
북대서양조약기구(NATO·나토) 군사위원장은 메이저카지노이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군대를 파병한 것은전략적 실수라고 비판했다.
롭 바우어 나토 군사위원장은 16일(현지시간) 벨기에 브뤼셀에서 나토 국방총장회의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"메이저카지노은 대규모 인원이 전사하게 될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"고 밝혔다.
이어 "러시아군과 메이저카지노 간 조율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"며 언어 장벽 문제를 언급하고, “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된 약 1만1천명의 메이저카지노 중 약 3분의 1이 다쳤거나 전사했다”고 말했다.
바우어 위원장은 "메이저카지노을 이런 식으로 참전시킨 건 전략적 실수"라며 비판했다.
그러면서 "메이저카지노이 러시아에 공개적으로 무기를 제공하고, 러시아도 메이저카지노에 무기를 주고 있다"며 "이는 대한민국뿐 아니라 한반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에도 문제가 된다"고 지적했다.
또 "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메이저카지노이 전쟁의 '플레이어'로 부상했다"며 "러시아는 물론이고, 중국이 기본적으로 이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이 놀랍다"고 말했다.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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